TASTE & FLAVOR 맛&풍미
좋은 성분은 결국 맛있어야 지속된다. 자연스러운 맛과 풍미로 기능을 경험으로 만든다.
기술
좋은 성분은 결국 맛있어야 지속된다. 자연스러운 맛과 풍미로 기능을 경험으로 만든다.
다양한 식품과 포뮬러에 적용 가능한 높은 활용성. 음료, 식품, 뉴트리션, 뷰티 소재까지 확장 가능한 원료.
성분 고유의 뛰어난 특성, 핵심적인 성분 구성으로 기능적 차별화를 만든다.
생산 효율과 영양 효율 모두를 포함하는 효율성. 적은 자원으로 높은 영양 밀도를 제공.
성분은 결과뿐 아니라 과정까지 책임져야 한다.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여 지속 가능성을 높인다.
중요한 요소들을 모두 충족하는 영양구성으로 균형 잡힌 성분 시스템을 구축한다.
프라이머리 로고로서 로고타입과 심볼 두 형태를 한 번에 보여주는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할 때 선택적으로 활용 가능한 세컨더리 로고 세트입니다. 대각선, 좌우, 상하 나열 세 가지 타입이 정의되어 있습니다. 로고는 시각적 안정감과 균형감을 고려하여 디자인되었습니다.
TAKEIN의 핵심 소재 라벨은 원료의
기능성과 적용 방향을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시스템입니다. 각 소재의
순도, 기능, 제품 적용성을 기준으로
표기 체계를 확장합니다.
Start Better. Taste Tomorrow.
3rd Gen Protein & Fiber Platform
인테이크는 균주 스크리닝/정밀발효/세포벽 파쇄/분리정제/소재화/제품 적용까지 이어지는 통합 기술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고부가가치 효모 기반 단백질 및 식이섬유 복합체를 상용화 합니다.
Core Capability
식품 소재의 가능성은 연구실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인테이크는 자체 브랜드와 B2B 공급망을 활용해 소재의 기능성, 관능, 원가, 생산성을 빠르게 검증합니다.
Saccharomyces cerevisiae 효모를 기반으로 단백질 소재와 식이섬유 복합체를 분획·추출합니다. 단백, 베타글루칸, 만노즈, 세라마이드 등 고부가 성분의 활용성을 함께 설계합니다.
균주 선별, 배양 조건 최적화, 세포벽 파쇄, 원심분리, 농축·정제 설비를 연결해 Lab-scale에서 Pilot-scale, 상용 생산으로 확장 가능한 공정을 구축합니다.
아미노산 스코어, 소화 흡수율, 이미·이취, 물성, 관능을 개선해 기존 동물성·식물성 단백 소재의 한계를 보완하고 식품 적용성을 높입니다.
프로티원과 슈가로로 등 자체 브랜드 제품군에 신규 소재를 순차 적용하며, 소비자 접점에서 기능성·맛·재구매 가능성을 검증합니다.
Technology Pipeline
GRAS 인증 기반 효모 균주를 확보하고, Non-GM 변이체 및 고속 스크리닝을 통해 고단백·고수율 생산 후보를 선별합니다.
AI 및 바이오파운드리 기반 분석을 활용해 배지 조성, 배양 시간, 생산 수율을 최적화하고 단계별 Scale-up을 검증합니다.
효모 세포벽 파쇄, 원심분리, 농축, 물리·화학적 정제 공정을 고도화해 단백질과 식이섬유 복합체를 목적에 맞게 분획합니다.
기능성 평가, 가공적성 개선, 이미·이취 저감, 관능 테스트를 통해 B2C 완제품과 B2B 원료 공급에 모두 적용 가능한 소재로 전환합니다.
Core Ingredients
유청 단백을 대체할 수 있는 고단백 분말 소재입니다. 단백 생물가와 아미노산 스코어를 고려한 완전 단백 설계를 지향하며, 유당·알러지·소화 부담 등 기존 단백 소재의 한계를 보완합니다.
효모배양단백 분획 후 세포벽 파쇄와 추출을 통해 확보하는 고기능성 Debris 소재입니다. 베타글루칸, 만노즈 등 유용 물질을 중심으로 장내 환경과 면역 기능성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해조류 유래 탄수화물 소재를 기반으로 식품의 기능성과 관능을 함께 설계하는 원료 기술입니다. 식이섬유, 올리고당, 조미·기능성 소재로 확장 가능한 해조 바이오매스의 적용성을 탐색합니다.
Tech to Market Platform
정밀발효 기반 효모 배양 단백 및 식이섬유 복합체의 상용화에 성공하며, 소재 개발과 제품 적용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Lab-scale 연 5톤 생산 설비를 기반으로 제2상용화센터 구축, CDMO 협력, 연 200톤 이상 생산 가능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확장 중입니다.
대체식품 및 소재 관련 특허 20건을 보유·출원하고, 국내 최대 규모의 대체 식소재 R&D 컨소시엄을 통해 연구와 산업화를 병행합니다.
자체 B2C 브랜드 제품군으로 소재의 소비자 반응을 빠르게 확인하고, B2B 원료 사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외 수요처를 확장합니다.